이종범,'아그들아, 수고했다'
OSEN U05000013 기자
발행 2005.06.07 21: 58

7일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원정경기서 5-3으로 승리한 기아 타이거즈의 고참 이종범이 경기 후 덕아웃으로 돌아오는 후배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이종범은 8회 내야 안타를 치고 나간 뒤 대주자로 교체됐다. /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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