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10회말 1사 2루서 한규식의 끝내기 안타로 현대를 5-4로 꺾은 LG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0회 연장전서 승리한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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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2: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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