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4-4 동점이던 LG의 10회말 1사 2루서 한규식이 우익수 뒤에 떨어지는 끝내기 안타를 날리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끝내기 안타를 날리는 한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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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2: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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