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내기로 이기면 너무 짜릿해'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2: 44

7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LG의 10회말 1사 2루서 한규식의 끝내기 안타로 홈을 밟은 김우석(왼쪽에서 3번째) 주변에 몰려든 LG 선수들이 짜릿한 승리를 만끽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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