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대 유니콘스와의 잠실 경기서 10회말 한규식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한 LG 트윈스의 박병호(왼쪽)와 이성렬이 환하게 웃으며 덕아웃으로 향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병호,'나까지 안오고 끝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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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7 22: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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