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에서 김재박 감독이 역대 10번째, 프로 최단 경기(197경기) 통산 100세이브를 달성한 조용준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악수를 나누며 격려하고 있다. 조용준은 9회 2사 만루에서 등판, 대타 클리어를 삼진 처리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꽃을 주고받는 김재박 감독과 조용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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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2 기자
발행 2005.06.08 2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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