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덕,'미련 없이 내려갑니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8 22: 36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5회말 연속 안타를 맞아 무사 2,3루를 허용한 기아 투수 최상덕이 마운드에 오른 이광우 코치에게 공을 건네 주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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