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참은 농군 패션, 고참은 도시 패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8 22: 48

8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에 앞서 애국가가 울릴 때 나란히 서있는 이대수와 김민재의 짧은 바지와 긴 바지가 대조를 이루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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