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 8회초 2사 1,2루서 현대의 송지만이 투구를 피하며 뒤로 넘어지고 있다. 이후 송지만은 끝내 몸에 맞는 볼로 나갔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지만, '어이구야, 사람 잡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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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8 2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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