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뻐하는 강귀태와 조용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8 23: 15

8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5-1로 이긴 현대의 포수 강귀태가 마무리 투수 조용준의 머리를 만지며 승리를 자축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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