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영,'정말 아깝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9 21: 39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기아의 2회초 마해영이 자신의 타구가 가운데 펜스 바로 앞에서 잡히자 아쉬운듯 1루 베이스를 발로 차는 시늉을 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