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2-1로 신승한 LG 선수들이 경기 후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기뻐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은 가벼운 마음으로 집에 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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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9 21: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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