뛸듯이 기뻐하는 이성렬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9 21: 50

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8회말 2사 1,3루 박병호 타석 때 현대 투수 김수경이 1루 주자 박용택에게 견제구를 던지는 사이 3루 주자 이성렬이 홈스틸을 감행, 결승점을 올렸다. 구심의 세이프 판정에 이성렬이 뛸듯이 기뻐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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