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LG 트윈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잠실경기서 1-1이던 LG의 8회말 2사 1,3루 박병호 타석 때 현대 투수 김수경이 리드가 많았던 1루 주자 박용택을 견제하기 위해 1루로 송구한 사이 3루 주자 이성렬이 홈을 파자 현대 1루수 이택근이 홈으로 볼을 던지고 있다. 결과는 세이프.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 늦은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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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09 22: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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