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으로 개선한 '본프레레호'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09: 18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인천공항으로 개선했다. 본프레레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임원 및 선수들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인천공항=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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