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회장,'수고들 했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09: 44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인천공항을 통해 개선했다. 이운재 등 선수들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자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환영하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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