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박주영은 빠졌지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09: 47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KE952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개선했다. 간단한 환영 행사에서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본선 진출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하고 있다. 협회 관계자들 뒤로 세계청소년선수권에 참가하느라 네덜란드로 이동,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은 박주영의 광고판이 보인다./인천공항= 손용호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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