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인천공항을 통해 개선했다. 꽃다발을 손에 쥔 이영표가 동료들과 함께 기념 촬영하며 활짝 웃고 있다./인천공항=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표, '이제 예쁜 딸 오래 볼 수 있게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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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09: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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