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성공한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인천공항을 통해 개선했다.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 촬영하는 순서에서 이동국(오른쪽)이 김상식과 함께 무덤덤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인천공항=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덤덤한 표정의 이동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09: 51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