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을 외치는 태극전사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09: 56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KE952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개선했다. 본프레레 감독과 선수들이 환영식에서 본선 진출을 자축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인천공항= 손용호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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