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회장, '본프레레 감독, 수고하셨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09: 58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KE952편으로 인천공항을 통해 개선했다. 선수단이 입국장을 빠져 나오자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본프레레 감독을 환영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인천공항=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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