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는 대표선수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10: 22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KE952편으로 개선했다. 이동국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진기자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 속에 축구협회 관계자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인천공항= 손용호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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