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범의 '페트병 환영'
OSEN U05000017 기자
발행 2005.06.10 12: 38

9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기아의 8회초 1사 만루서 김민철의 주자일소 3루타로 홈에 들어온 주자들을 이종범이 페트병으로 머리를 쳐주며 환영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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