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은 뭐가 그리 재미있을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12: 40

6회 연속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낸 국가대표 축구팀이 10일 아침 KE952편으로 개선했다. 박지성이 본프레레 감독과 주장 이운재 등이 서 있는 뒷줄에서 동료들과 얘기하며 좋아하고 있다./인천공항= 손용호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