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볼에 키스하는 최용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19: 42

축구 스타 최용수(일본 주빌로 이와타)가 10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화촉을 밝혔다. 최용수가 2001년 미스 코리아 광주 진 출신 임남희 씨의 볼에 키스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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