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화촉을 밝힌 최용수의 결혼식에서 인기 가수 박상민이 "그동안 축가를 불러준 커플들은 모두 잘됐다"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축가를 부르는 인기 가수 박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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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20: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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