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열린 최용수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박지성(오른쪽)과 정조국이 식장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마치 '우리는 언제 장가가지'라고 얘기하는 것 같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지성-정조국, '우리는 언제 장가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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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2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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