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꼭 잡고 입장하는 신랑과 신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20: 16

일본 주빌로 이와타에서 활약하고 있는 '독수리' 최용수가 10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신부의 꼭 잡고 동시에 입장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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