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저녁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화촉을 밝힌 최용수(32)가 사회를 맡은 인기 영화배우 정준호(35)와 함께 기념촬영하며 활짝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준호, '용수야,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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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0 20: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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