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어디로 가는 걸까'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1 20: 45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전반 인천의 공격수 라돈치치가 부산 수비수들 사이에서 헤딩을 시도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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