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위로 그친 신승경의 펀칭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1 21: 38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서 부산의 골키퍼 신승경이 인천의 코너킥에 몸을 날려 펀칭을 시도했지만 공에 못미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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