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치와 임관식의 '발차기 대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1 21: 42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부산의 임관식(왼쪽)과 인천의 아기치가 공을 차지하기 위해 발을 뻗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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