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룡,'이길 수 있었는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1 21: 48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서 1-1로 비겨 연승 행진이 중단된 인천의 장외룡 감독이 종료 휘슬이 울리자 아쉬운 표정으로 서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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