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렵하게 점프하는 라돈치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1 21: 52

11일 인천 문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부산 아이파크의 경기 후반 인천의 장신(191cm) 스트라이커 라돈치치가 부산 문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으로 드리블을 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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