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기아의 3회초 2사 2루서 이종범이 두산 선발 투수 이혜천의 투구에 발목을 맞고 쓰러지 괴로워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범,'안 맞고 야구할 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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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1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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