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준 코치의 하이파이브와 엉덩이 두드리기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16: 00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4회말 1사 후 홍성흔이 선제 솔로 홈런을 날리고 1루를 돌자 한영준 1루 코치가 오른손으로는 홍성흔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면서 왼손으로는 엉덩이를 두드려 주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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