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어디로 간 거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17: 37

12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두산의 8회말 1사 1,2루 나주환의 타석에서 기아 투수 차정민의 폭투가 나오자 나주환과 기아 포수 김상훈이 공의 행방을 쫓고 있다. 이 사이 주자들은 한 베이스씩 진루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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