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동점이던 12일 두산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 8회말 1사 1,2루서 좌전 안타로 2루 주자 장원진을 홈으로 불러 들여 결승타점을 올린 두산 홍성흔이 1루에서 덕아웃을 향해 특유의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버맨' 홍성흔,'막판이니까 한 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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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17: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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