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지며 파울플라이를 잡는 김동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17: 44

12일 두산 베어스와 기아 타이거즈의 잠실경기서 1-1 동점이던 기아의 8회초 무사 2루서 마해영의 빗맞은 파울 플라이를 두산 3루수 김동주가 주저 앉으면서 잡아내 한 고비를 넘기고 있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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