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데뷔골을 선제골로 장식한 최재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0: 14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전반 서울의 최재수(오른쪽)가 선제골을 넣은 뒤 노나또와 함께 펄쩍 펄쩍 뛰며 좋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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