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아버지 팀 경기 오랫만에 보네'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0: 16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를 차범근 수원 감독의 아들인 국가대표 차두리(독일 프랑크푸르트)가 방송인 노홍철 씨와 함께 관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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