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동점골을 넣은 김대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1: 18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막판 삼성의 김대의가 극적인 동점골을 넣고 골 세리머리를 펼치고 있다. 골문 앞에는 서울 선수들이 허탈한 모습으로 쓰러져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