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의의 동점골이 터지는 순간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1: 22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막판 삼성의 김대의가 서울 김치곤(왼쪽)과 김병채의 몸을 날리는 육탄 방어 사이로 동점골을 성공시키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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