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의,'들어가겠지'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1: 24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막판 삼성의 김대의가 결정적인 슈팅을 날린 뒤 볼을 지켜보고 있다. 극적인 동점골로 연결돼 수원은 패배 일보 직전에서 살아났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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