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석,'내 머리가 먼저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1: 31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삼성 이현진이 발리슛을 시도하려는 순간 서울 박정석이 먼저 헤딩, 공을 걷어내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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