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드로,'발이 어디까지 올라오나?'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2: 02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서울의 박정석이 발을 높이 들어 헤딩을 시도하는 산드로보다 먼저 공을 걷어내 '위험한 플레이'로 파울이 선언됐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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