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그게 왜 오프사이드야'
OSEN 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2 22: 07

12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 서울과 수원 삼성의 경기 후반 선심의 오프사이드 선언에 차범근 수원 감독이 벤치에서 달려 나와 대기심에게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상암=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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