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이 13일(한국시간) 빅리그 최고 주인공 중에 한 명으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3일 초기화면의 톱기사로 이날 3연타석 홈런을 터트리며 다저스의 4-3 승리에 기여한 최희섭을 사진과 함께 크게 실었다. 공식홈페이지는 '초이, 초이, 초이:3홈런 희섭(Choi, Choi, Choi:Three homers for Hee-Seop) '이라는 제목으로 최희섭의 홈런 3방 폭발로 다저스가 트윈스를 제압했다고 소개했다.
빅리그 홈페이지는 이날 경기 중에서 인상적이었던 5개의 톱기사를 대문에 소개했다. 최희섭의 홈런포 기사는 이날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서 호투하며 3연승을 이끈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특급 선발 로이 오스월트 등의 기사와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알링턴=박선양 특파원 sun@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