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이 지난달보다 1계단 올라갔다. FIFA가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9일까지 전 세계에서 벌어진 A매치 결과를 토대로 15일(한국시간) 발표한 6월 랭킹에 따르면 5월에 21위였던 한국은 20위로 상승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랭킹이 높던 일본은 우루과이와 공동 18위로 순위가 하나 내려가면서 아시아 1위를 이란에 내줬다. 18위였던 이란은 17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에 이어 아시아 3위인 사우디아라비아는 31위를 고수했다. 한편 브라질은 최근 아르헨티나에 패했지만 여전히 1위를 지켰고 체코 아르헨티나 네덜란드 프랑스 멕시코 잉글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미국이 2~10위로 톱 10을 형성했다. 11~16위는 이탈리아 스웨덴 그리스 터키 아일랜드 덴마크이고 한국 다음으로는 독일 크로아티아 폴란드 코스타리카 콜롬비아 카메룬 러시아 이집트 나이지리아 파라과이가 21~30위에 랭크됐다. 조남제 기자 johnamje@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 FIFA 랭킹 1계단 상승 2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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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17: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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