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2회말 2사 1,2루서 LG의 정의윤이 몸쪽 공에 놀라며 몸을 움츠리고 있다. 정의윤은 이어 중전 안타로 1타점을 올렸다./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깜짝 놀라 움찔하는 정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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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5000014 기자
발행 2005.06.15 20: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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